2009년 4월 30일 목요일

봄날 여의도

요즘 날씨가 너무 좋죠?

그동안 정신없이 바쁘게 사느라고 계절이 바뀌는 것도 제대로 모르고 있었네요.

여의도 사무실에서 점심 먹으러 나갔다가 꽃들이 너무 이뻐서 휴대폰 카메라로 찍어봤습니다.


댓글 3개:

  1. 감사합니다^^ 휴대폰 카메라도 생각보다 잘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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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rackback from: 봄동산 풍경
    봄꽃들의 추억 지난 봄꽃 나들이의 흔적들을 올려봅니다. 2009년의 봄은 유난히 빠르게 지나 가는군요. 지나간 봄을 조금은 그리워 하면서 성큼 다가온 초하를 맞이하며 스치듯 지나간 봄꽃들을 다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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