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정신없이 바쁘게 사느라고 계절이 바뀌는 것도 제대로 모르고 있었네요.
여의도 사무실에서 점심 먹으러 나갔다가 꽃들이 너무 이뻐서 휴대폰 카메라로 찍어봤습니다.

















며칠전에 블로그 운영에 대한 글로 다음 블로거뉴스에서 베스트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전에 다른 블로그에서 블로거뉴스 베스트 선정의 효과는 얼마나 되는지 분석하신 글을 본 적이 있는데, 저도 분석은 아니지만 기념으로 관련 내용을 써볼까 합니다.




▲ 4월 7일날 누적 방문자 수 1000명 기념샷

▲ 일방문 1000명 기념샷
- You didn’t add Google Analytics.
- You didn’t make a favicon.
- There’s a database connection error on every page.
- There’s no actual content.
- You ripped-off the design from Zeldman.
- The flashing background gives 2% of the general population a seizure.
- All your photos have a prominent iStockPhoto.com watermark.
- You don’t want your friends and family to know about your Harry Potter fetish.
- It’s just another clone of The Instapaper.
- You don’t have enough advertisements.
- You didn’t add a copyright mark in the footer.
- The entire site is in flash.
- You still need to make more room for more advertisements.
- I had that idea six months ago.
- You didn’t make an iPhone-optimized version.

2. 블로그(웹사이트)에 파비콘이 없다.
4. 실질적인 내용이 없다.
5. 유명한 디자이너의 웹디자인을 뺏긴다.
6. 번쩍이는 배경 이미지를 사용해서 방문자에게 거부감을 준다.
7. 사진마다 다른 사이트의 워터마크가 찍혀있다.
8. 친구나 가족처럼 가까운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컨텐츠의 사이트이다.
9. 단순히 The Instapaper의 짝퉁일 뿐이다.
10. 충분히 홍보를 하지 않는다.
11. 블로그(웹사이트) 하단에 저작권 표시를 추가하지 않는다.
12. 모든 페이지가 플래시로 도배되어 있다.
13. 광고배너나 광고문구가 지나치게 많다.
14. 블로그(웹사이트) 내용이 철지난 식상한 내용이다.
15. 모바일 접속용 페이지를 만들어두지 않는다.
지난 주부터 블로그에 정식 도메인을 달아주고 싶어서 여러가지 도메인 후보를 정해놓고 검색을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블로그 주제에 맞춰서 며칠을 고민해서 등록이 가능한 십 여개 리스트를 만들고 결국에는 2개를 등록을 했답니다.
(지금 블로그 주소가 바로 그 중에 하나입니다.)
그런데, 오늘 우연히 추가로 도메인 등록을 하려고하다 블루웹에서 제공하는 도메인 가치평가 서비스라는 걸 발견하게 됐죠.
재미삼아 만들어놨던 리스트의 도메인들을 하나씩 넣어봤죠.
근데......
그중에 하나가 무려 1억4백5십1만7천원이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보유하고 계신 도메인이 있으시다면 재미삼아서 한번 평가액을 확인해보세요!
평가액이 1억 이상 나오신 분들은 트랙백이나 댓글 달아주시면 사부로 모시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이헌터입니다.
기왕 블로그를 시작한 김에 제대로 해보고 싶어서 별도의 도메인을 구입하여 부득이하게 블로그 주소가 변경이 되었습니다.

아이비즈스토리로 이동하기
오페라 브라우저...
국내에서는 Internet Explorer(IE)는 물론이고 FireFox(FF)에 비해서도 점유율이 낮긴 하지만 상당히 괜찮은 브라우저라고 생각하는 녀석인데...
FF도 비슷하지만, 외산 브라우저이다보니까 한글과 같은 아시아권 언어 표시가 IE에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특히 오페라는 매끄럽지 못하다 못해 한글입력 자체가 제대로 안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커서가 글자 뒤에가 아니라 글자 앞에 생겨서 스페이스를 누르면 마지막 글자가 띄어쓰기가 되버리는 문제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이 제어판의 언어옵션을 손봐주시면 됩니다.

파비콘(favicon - Favorites와 Icon의 합성어)이란 인터넷 웹브라우저의 주소창 옆에 붙은 조그마한 아이콘을 말한다. 웹사이트나 웹페이지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볼 수 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6버전에서는 제대로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으나 7 버전이나 기타 웹브라우저의 경우는 이 파비콘이 제대로 보인다. - 위키백과


이렇게 아무런 문제 없이 아이콘을 만들고 파비콘 설정 html도 문제가 없는데 보이지가 않으니 너무 답답한 노릇이었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익스플러어의 경우 캐시 문제 등으로 인해서 보이지 않을 수 있다고 해서 임시 파일 싹 지우고, 컴퓨터 리부팅도 몇 번을 했는데 안되더라구요.
포기할까 하다가 다른 이미지로 하면 될까 싶어서 이미지를 변경해봤더니...........
아~~ 적용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감격의 도가니였죠.
근데, 알고보기 파비콘이 적용된 진짜 이유는 다른 것이었습니다.
바로 아이콘의 크기가 문제였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처음에는 티스토리 블로그 아이콘을 그대로 파비콘으로 사용했는데 이 크기가 16x16 사이즈는 너무 작은 듯 해서 24x24 사이즈로 했었거든요.
이미지를 바꿔서 올리면서 무심코 16x16 사이즈로 만든 것이 파비콘 적용의 비결이었습니다.
너무 단순한가요?? ^^
단, 파비콘의 경우 컴퓨터 설정의 영향을 많이 받으니까 이렇게 해서 적용안된다고 해서 돌 던지시면 안됩니다~
열흘 정도 전에 블로그 타이틀 바꿔보기라는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3월 14일날 처음 블로그 개설을 하고 그동안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 지났지만, 그동안 블로그 디자인이 어떻게 변했는지 한번 정리해볼까 합니다.
+ 블로그팁닷컴에 제트님 글을 보고 영감을 얻었습니다 :)
+ 저는 제트님 표현을 빌리자면 "관계 속에서 진화하기" 단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