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30일 목요일

봄날 여의도

요즘 날씨가 너무 좋죠?

그동안 정신없이 바쁘게 사느라고 계절이 바뀌는 것도 제대로 모르고 있었네요.

여의도 사무실에서 점심 먹으러 나갔다가 꽃들이 너무 이뻐서 휴대폰 카메라로 찍어봤습니다.


아르고폰(LH2300W)이 좋은 이유~


제가 사용하고 있는 휴대폰은 LH2300W 일명 아르고폰입니다.
LG의 오즈폰이 다 그렇지만, 부담없는 가격에 마음껏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매력적이죠.

물론 요즘 좋은 휴대폰이 너무 많고 스마트폰도 좋은 것이 많지만, 제 주위의 많은 분들이 무선 인터넷이 비싸다고 거의 사용을 안하시더라구요.
(한번은 친구 스마트폰으로 실수로 인터넷 접속했다가 친구한테 칼 맞을 뻔 했습니다 OTL)


▼ 참고로 제조사에서 광고하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그동안은 사실 무선인터넷 말고는 다른 기능들은 거의 활용을 안했었는데, 우연히 카메라 기능 중에서 수동초점 기능에 맛들이고 나서는 아르고폰이 더 좋아졌답니다.(아.. 물론 아르폰외에도 수동초점 기능이 지원되는 휴대폰이 많습니다^^)

아주 제대로는 아니지만 수동초점으로 Out of focus 효과를 주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아르고폰 사용자시라면 개인적으로 아르고폰이 좋은 이유 한가지씩 얘기해보면 어떨까요? ^_^


※ 점심 먹으러 나갔다가 꽃들이 너무 예뻐서 나름대로 Out of focus 효과를 주면서 찍어봤는데 구경한번 해보세요~ < 봄날 여의도 >

2009년 4월 26일 일요일

다음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선정되다!

며칠전에 블로그 운영에 대한 글로 다음 블로거뉴스에서 베스트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전에 다른 블로그에서 블로거뉴스 베스트 선정의 효과는 얼마나 되는지 분석하신 글을 본 적이 있는데, 저도 분석은 아니지만 기념으로 관련 내용을 써볼까 합니다.


사실 베스트 선정이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4월 7일에 Favicon (파비콘) 안보이는 경우 해결하기라는 글로 얼떨결에 베스트 선정이 됐었는데, 그 이후에 독립도메인을 구하고 내부적으로도 티스토리 계정을 옮긴다고 블로거뉴스를 탈퇴하고 새로 가입해서 기록이 없어졌답니다.

그렇지만 정말 운이 좋은것인지 그렇게 내부이사(?)를 하고 다음 날 쓴 글이 바로 베스트에 선정이 됐습니다. 더 기쁜 것은 이번 베스트 덕분에 드디어 방명록에도 글이 올라오고 트랙백이나 댓글도 많이 달리고,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셨답니다.


그럼, 이번 베스트 선정으로 유입된 트랙픽 효과는 어떨까요?


사실 제 블로그의 일방문자 수는 그렇제 많지가 않습니다. ㅠㅠ
보통 100~200명 사이입니다.

그런데 베스트에 글이 오른 날은 무려 1139명이 방문해주셨습니다. 무려 평소의 5~10배 수준인 것이죠.
다시 한번 블로거뉴스의 파워가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베스트 선정을 위해서라도 좋은 글을 많이 쓰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4월 7일날 누적 방문자 수 1000명 기념샷

▲ 일방문 1000명 기념샷

2009년 4월 24일 금요일

당신의 블로그(웹사이트)를 망하게 하는 15가지

사실은 2주일 정도 전에 tumblr에서 발견한 글인데 짧은 영어실력으로 어쭙잖게 포스팅하는게 부끄러워서 망설이다가 이제서야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블로그나 웹사이트를 운영하시는 분들께는 상당히 도움이 되는 내용인 것 같아 제멋대로 해석이긴 하지만 소개합니다.

아래는 원문입니다.
15가지 항목 중에 저 스스로도 찔리는 내용들이 많네요 :)


 
Reasons your website isn't ready to go live, in order of importance

topherchris:

  • You didn’t add Google Analytics.
  • You didn’t make a favicon.
  • There’s a database connection error on every page.
  • There’s no actual content.
  • You ripped-off the design from Zeldman.
  • The flashing background gives 2% of the general population a seizure.
  • All your photos have a prominent iStockPhoto.com watermark.
  • You don’t want your friends and family to know about your Harry Potter fetish.
  • It’s just another clone of The Instapaper.
  • You don’t have enough advertisements.
  • You didn’t add a copyright mark in the footer.
  • The entire site is in flash.
  • You still need to make more room for more advertisements.
  • I had that idea six months ago.
  • You didn’t make an iPhone-optimized version.




당신의 블로그(웹사이트)를 망하게 하는 15가지

1. Google Analytics를 활용하지 않는다.
  • 구글 Analytics는 블로그 주소를 바꾸면서부터 활용을 해봤는데 방문자 통계에서부터 페이지뷰, 방문시간, 방문자 국가, 트래픽 소스, 인기있는 페이지 등 기본적으로 사이트 운영함에 있어서 주옥같은 정보들이 정말 잘 되어 있어 필수사항입니다.

2. 블로그(웹사이트)에 파비콘이 없다.

  • 파비콘(Favicon)은 브라우저 주소창에 자신의 고유한 이미지를 보여주며 방문자가 즐겨찾기를 했을 경우 리스트 중에서 눈에 잘 띄게도 해줍니다. 혹시 파비콘을 만들었는데 제대로 표시가 안되는 분은 제 글을 참고하세요.(Favicon (파비콘) 안보이는 경우 해결하기)
3. 모든 페이지에서 DB 연결 에러가 난다.
  • DB 에러가 나는 케이스는 당연히 방문자가 다시 올 필요성을 없애는 일등공신이겠죠?

4. 실질적인 내용이 없다.

  • 뭐니뭐니해도 방문자에게 유용하고 도움이 되는 컨텐츠가 제일입니다. :)

5. 유명한 디자이너의 웹디자인을 뺏긴다.

  • Zeldman 이라는 사람이 유명한 웹디자이너인가 본데.. 무작정 카피하기보다는 자신만의 개성이 드러나도록 꾸며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컨텐츠가 훌륭하다면야 디자인은 좀 떨어져도 크게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전 깔끔한 디자인은 선호합니다~)

6. 번쩍이는 배경 이미지를 사용해서 방문자에게 거부감을 준다.

  • 요즘에는 보기 힘든 것 같지만, 예전에는 웹사이트에 접속했다가 눈이 아파서 브라우저를 닫아버린 기억이 나는군요.

7. 사진마다 다른 사이트의 워터마크가 찍혀있다.

  • iStockPhoto 같은 곳에서 사진을 많이 가져다가 사용하는데, 모든 이미지에 다 그렇게 타인의 워터마크가 찍혀있는 것보다는 스스로 좋은 사진을 만드는 노력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8. 친구나 가족처럼 가까운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컨텐츠의 사이트이다.

  • 해리포터 페티쉬가 해리포터 시리즈에 광적으로 열광하는 것 정도로 파악이 되는데 솔직히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 하지만, 가까운 지인에게도 공개할 수 없는 블로그 주제라면 어려울 것 같긴 합니다;;;

9. 단순히 The Instapaper의 짝퉁일 뿐이다.

  • Instapaper는 딜리셔스와 유사하게 북마크 사이트인데 딜리셔스에 비해 상당히 단순한 편입니다. 그래서 약간 의미 파악이 헷갈리긴 하지만, 유명 사이트의 짝퉁 정도로 해석했습니다.

10. 충분히 홍보를 하지 않는다.

  • 좋은 사이트를 만들어놓고 홍보하지 않는다면 역시 앉아서 망할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11. 블로그(웹사이트) 하단에 저작권 표시를 추가하지 않는다.

  • 보통 풋터(Footer)라고 하는데 사이트 하단에 자신의 저작권 표시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12. 모든 페이지가 플래시로 도배되어 있다.

  • 지나친 플래시 사용은 역시 방문자에게 불편함을 주겠죠?

13. 광고배너나 광고문구가 지나치게 많다.

  • 구글 애드센스가 대세이긴 하지만 광고가 너무 지나쳐서 방문자가 컨텐츠와 광고를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덕지덕지 붙은 상태라면 누구나 다시는 찾아오지 않을 겁니다.

14. 블로그(웹사이트) 내용이 철지난 식상한 내용이다.

  • 포스팅 내용이 6개월 전에나 화젯거리였던 것 같은 철지난 내용이라면 방문자의 관심을 끌지 못합니다.

15. 모바일 접속용 페이지를 만들어두지 않는다.

  • 해외에서는 아이폰의 인기가 대단하다고 하던데 역시 이 글에서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아이폰으로 모바일 접속하는 사람을 위한 별도의 페이지를 만들어둬야 한다고 합니다. 참고로, 티스토리에서 자신의 블로그 주소 뒤에 /m 만 붙이시면 자동으로 모바일용 페이지로 연결된답니다~



⊙ 원문이 워낙 재치(?)있게 표현된 문장들이라 제 맘대로 의역했습니다. 틀린 부분을 말씀해주시면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 원문에서는 웹사이트에 대해 얘기했지만, 블로그를 대상으로 해도 유효한 내용들이기 때문에 블로그라고 표현하였습니다.

2009년 4월 23일 목요일

이틀 만에 1억 4백 5십 1만 7천원을 날리다??

지난 주부터 블로그에 정식 도메인을 달아주고 싶어서 여러가지 도메인 후보를 정해놓고 검색을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블로그 주제에 맞춰서 며칠을 고민해서 등록이 가능한 십 여개 리스트를 만들고 결국에는 2개를 등록을 했답니다.
(지금 블로그 주소가 바로 그 중에 하나입니다.)

그런데, 오늘 우연히 추가로 도메인 등록을 하려고하다 블루웹에서 제공하는 도메인 가치평가 서비스라는 걸 발견하게 됐죠.

재미삼아 만들어놨던 리스트의 도메인들을 하나씩 넣어봤죠.

근데......

그중에 하나가 무려 1억4백5십1만7천원이 나오는 것입니다!!!!


다른 도메인들은 기껏해야 백만원 정도까지 나오는 것에 비해서 이 도메인 하나가 이렇게 가격이 높게 나오니 기뻐서 얼른 등록하려고 했는데 이미 등록 불가능 OTL.....

21일날 이미 다른 곳에서 등록을 했네요. 흑..

물론 이 서비스가 정확한 것은 아닙니다. 특히 다음이나 네이버 등의 포탈로 검색해보면 검색점수에 따라 평가액이 천장부지로 오르는 것이 신뢰도가 높은 것 같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왠지 1억이 머릿속에 맴도는 것이 이틀만 빨리 이 서비스를 알았더라면 얼른 등록을 했을텐데 하는 후회가 마구마구 드네요.

참고로 지금 사용하는 도메인(ibizstory.com)은 달랑 287,000원 나옵니다. ㅠㅠ

마인드컨트롤이 절실한 아이헌터입니다. :)



여러분들도 보유하고 계신 도메인이 있으시다면 재미삼아서 한번 평가액을 확인해보세요!

평가액이 1억 이상 나오신 분들은 트랙백이나 댓글 달아주시면 사부로 모시겠습니다~~ :)

오늘 하루도 유머로 시작해봅시다~




블로그 주소를 변경하고 첫 기념으로 재미있는 사이트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이름하야 Today's Big Thing~~~ <----- 이미 알고 계신 분들께는 뒷북 죄송합니다. (--)(__)(--)

매일 Entertainment, Sports, Technology, Music, Funny Videos, Cute animals의 6개 카테고리로 재미있는 동영상이 올라오는 사이트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Cute animals 카테고리의 동영상들이 재미있던데요, 매일 재미있거나 대단한 동영상 한 편 감상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해보시면 어떨까요? :)

방문하실 분들은 http://www.todaysbigthing.com/ 클릭하세요!



블로그 주소가 변경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이헌터입니다.

기왕 블로그를 시작한 김에 제대로 해보고 싶어서 별도의 도메인을 구입하여 부득이하게 블로그 주소가 변경이 되었습니다.



아이비즈스토리로 이동하기

http://www.ibizstory.com







2009년 4월 20일 월요일

오페라 한글입력 오류 해결방법

오페라 브라우저...

국내에서는 Internet Explorer(IE)는 물론이고 FireFox(FF)에 비해서도 점유율이 낮긴 하지만 상당히 괜찮은 브라우저라고 생각하는 녀석인데...


FF도 비슷하지만, 외산 브라우저이다보니까 한글과 같은 아시아권 언어 표시가 IE에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특히 오페라는 매끄럽지 못하다 못해 한글입력 자체가 제대로 안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커서가 글자 뒤에가 아니라 글자 앞에 생겨서 스페이스를 누르면 마지막 글자가 띄어쓰기가 되버리는 문제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이 제어판의 언어옵션을 손봐주시면 됩니다.


▲ 자세히 버튼 클릭


▲ 기본 설정된 언어 서비스
추가 버튼을 클릭



▲ 한글입력기(IME 2002) 추가



▲ 기존 입력 언어 서비스는 삭제



2009년 4월 10일 금요일

무수익여신(NPL:non performing loan)

무수익여신(NPL:non performing loan)이란 부실대출금(장기연체/손실비용)과 부실지급 보증액을 합친 금액으로 수익을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부실여신이라고도합니다.
(쉽게 얘기하자면 빌려주고 되돌려 받지 못하는 금융기관의 부실채권을 말합니다)

현재 3개월 이상 연체된 여신을 고정 이하 여신으로 분류하는데 IMF(International Monetary Fund:국제통화기금)와 선진금융국들은 고정 이하 여신을 부실여신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고정 이하 여신 중 담보를 확보하여 돈을 회수할 가능성이 있는 여신은 ‘고정’, 돈을 떼일 위험성이 높은 여신은 ‘회수의문(回收疑問)’, 사실상 떼인 것이나 다름없이 손실 처리해야 하는 여신은 ‘(추정손실推定損失)’이라고 합니다.

현재 카드사들이 유동성위기를 겪고있는 것이 이 NPL이 과다하기 때문이며 사회적으로 천문학적 숫자의 신용불량자들이 양산되고 있는 것도 이때문인 것입니다.

2009년 4월 7일 화요일

Favicon (파비콘) 안보이는 경우 해결하기

파비콘(favicon - Favorites와 Icon의 합성어)이란 인터넷 웹브라우저의 주소창 옆에 붙은 조그마한 아이콘을 말한다. 웹사이트나 웹페이지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볼 수 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6버전에서는 제대로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으나 7 버전이나 기타 웹브라우저의 경우는 이 파비콘이 제대로 보인다. -  위키백과



파비콘의 정의를 위키백과에서 찾아보면 위와 같습니다. 쉽게 얘기해서 아래 그림처럼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방문하면 해당 사이트에서 올려둔 대표 아이콘 또는 이미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에서는 이 파비콘을 지원해주고 있는데 (관리자의 환경설정에 들어가시면 있습니다)
이상하게 제 컴퓨터에서는 표시가 되지 않았습니다.

티스토리 스킨에서 정의되어 있는 디폴트 설정으로 안되어서 직접 주소를 기입해보기도 했습니다.

* 기본 설정

<link rel="shortcut icon" href="[##_blog_link_##]favicon.ico" />

+ 참고로 #은 표시를 위해서 특수문자로 대체한 것입니다.

* 직접 주소로 변경

<link rel="shortcut icon" href="http://cfs.tistory.com/custom/blog/36/360786/favicon.ico" />

+ 위 주소는 티스토리 이용자마다 달라집니다.


참고로 티스토리 관리자 센터에서는 이미지를 ico 파일로 변경해주는 사이트로 친절하게 연결해주고 있습니다.

제 경우에는 저 사이트를 통해서 아이콘 파일을 만들었습니다.

< 관리자 센터에서 빨간 색 부분을 클릭하시면 사이트로 연결이 됩니다.>


이렇게 아무런 문제 없이 아이콘을 만들고 파비콘 설정 html도 문제가 없는데 보이지가 않으니 너무 답답한 노릇이었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익스플러어의 경우 캐시 문제 등으로 인해서 보이지 않을 수 있다고 해서 임시 파일 싹 지우고, 컴퓨터 리부팅도 몇 번을 했는데 안되더라구요.

포기할까 하다가 다른 이미지로 하면 될까 싶어서 이미지를 변경해봤더니...........

아~~ 적용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감격의 도가니였죠.

근데, 알고보기 파비콘이 적용된 진짜 이유는 다른 것이었습니다.
바로 아이콘의 크기가 문제였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처음에는 티스토리 블로그 아이콘을 그대로 파비콘으로 사용했는데 이 크기가 16x16 사이즈는 너무 작은 듯 해서 24x24 사이즈로 했었거든요.

이미지를 바꿔서 올리면서 무심코 16x16 사이즈로 만든 것이 파비콘 적용의 비결이었습니다.

너무 단순한가요?? ^^

단, 파비콘의 경우 컴퓨터 설정의 영향을 많이 받으니까 이렇게 해서 적용안된다고 해서 돌 던지시면 안됩니다~

블로그 디자인 변천사

열흘 정도 전에 블로그 타이틀 바꿔보기라는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3월 14일날 처음 블로그 개설을 하고 그동안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 지났지만, 그동안 블로그 디자인이 어떻게 변했는지 한번 정리해볼까 합니다.

+ 블로그팁닷컴에 제트님 글을 보고 영감을 얻었습니다 :)
+ 저는 제트님 표현을 빌리자면 "관계 속에서 진화하기" 단계네요.^^



 1. 원본 스킨 


지금의 모습과는 상당히 다른 오리지널 스킨 < Tiskin - Plum Flavor > 입니다.
전체적으로 로맨틱하고 와인색이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2. 배경이미지 수정 및 앵커 색상 수정 


기본 배경 이미지를 삭제하고 대신 왼쪽에 Tiskin - Urban Rose 의 배경을 가져왔습니다.
아울러 메인 article과 초기 페이지의 앵커(anchor) 태그의 색상을 푸른색 계통으로 변경했습니다.


 3. 블로그 타이틀 변경 


상단 블로그 타이틀을 이미지로 변경했습니다. :)
관련 내용은 블로그 타이틀 바꿔보기을 참고하세요.


 4. 플래시 타이틀 위젯 적용 및 카테고리 불릿 변경 


흰색 바탕에 플래시 제목이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한번 적용해봤습니다. 최근에는 물결 플래시 타이틀 위젯도 있던데 전 개인적으로 이 버전이 깔끔한 것 같네요.

플래시 타이틀 위젯 적용 관련해서는 민상K님 블로그를 방문해보세요~

카테고리 불릿은 기존에 있던 것 중에 하나를 골라봤습니다. 그냥 텍스트보다는 나은 것 같습니다.


 5. 메타사이트 추천 버튼, 태그 이미지 변경 


초보 입장에서는 메타사이트에 글이 잘 오르냐에 따라 그날 그날 방문자 유입량 차이가 많이 나더군요.
그래서 주요 메타사이트 추천을 손쉽게 해주는 크랑님이 배포하시는 아이퐁 스탈 추천버튼을 달았습니다.
보기에 너무 깔끔하고 흰색 바탕과도 잘 어울립니다.

추가로 기존 원본 스킨의 태그와 코멘트 부분이 좀 허전한 듯 해서 hi8ar님처럼 바꿔봤습니다.



사실 여기까지 오기까지도 거의 3주가 넘게 걸렸네요;;

수정하다보니까 결국 다른 분들 디자인 짜깁기가 되어 버렸지만, 아직도 고쳐보고 싶은 게 너무 많네요.
아무래도 초보 블로거라서 그렇겠죠? ^^
(특히 스킨 배포하시는 디자이너 분들 블로그나 깔끔하게 잘 만든 블로그를 보면 너무 부럽네요.)

비록 전문 디자이너 수준까지는 못가겠지만 깔끔하고 이쁜 블로그를 만들어보기 위해 노력해보겠습니다.

다음에는 메뉴탭에 북마크를 넣어보고 싶은데 어려울지 쉬울지 모르겠습니다. :)
한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아 그런데 원래 하고 싶었던 글들은 언제 포스팅하지~~~~~~)

2009년 4월 6일 월요일

티스토리에서 태그클라우드(tag cloud) 스타일이 전부 동일하게 나올 경우

른 분들 블로그를 가보면 태그 클라우드가 크기나 색깔이 다르게 적용되어 있던데요...

제 티스토리 블로그에서는 전부 똑같이 나오네요.

<우측 사이드바>



<태그 리스트 페이지>


소스를 열어보면 태그 클래스가 전부 cloud5 로 통일되어 있습니다.

티스토리 스킨 가이드를 보면 1~5까지 단계를 줄 수 있고, 랜덤 치환자(s_random_tags)를 사용하라고 되어 있는데,

알려준 대로 되어 있는데도 동작이 안됩니다.

혹시 왜 이런지 아시는 분이나, 티스토리에서 제대로 적용되고 계시는 분 계시나요?




<2009. 4. 7 덧붙임>

아 드디어 태그 클라우드가 정상적으로 동작합니다.

역시 원인은 추측했던대로 태그 갯수였네요. 사이드 태그 클라우드 기준으로 20개가 되니까 드디어 적용이 되네요.
제가 너무 성급했나 봅니다. ㅠㅠ

꾸준한 포스팅이 필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새삼 느낍니다.
(이런 줄도 모르고 티스토리 고객센터에 문의 메일 보냈는데;; 어떡하죠?)






<2009. 4. 8 덧붙임>

하루만에 고객센터에서 답변이 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시고 계셨을 것 같은데...
드디어 "정답"이 왔기 때문에 원문 그대로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 답변 주신 김용호님 감사드립니다.
+ 티스토리 고객센터로 문의했었는데 "다음 고객센터"에서 답변이 왔네요. 저한테는 티스토리 덕분에 다음 이미지가 좋아지고 있습니다. :)

무료 SMS 보내기 프로그램

관심 블로그를 방문했다가 발견한 프로그램인데, 자신의 컴퓨터에서 기존에 가입한 무료 SMS 계정들(메가패스, 하나포스, 파란, KTF, LGT 등)을 이용해서 편하게 문자를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런 기능의 프로그램은 전에도 종종 본 적이 있지만, 이렇게 포스팅을 하는 이유는 개발자 신정훈이라는 분의 신념(?)이랄까 나름의 고집 같은게 멋져 보여서입니다.

사이트를 방문해보시면 아시겠지만, 후원금 외에 사정이 안좋아서 빌린 돈을 정규직은 아니지만 취업이 됐다고 갚겠다는 공지나 기타 종교에 대한 글들 같은데서(물론 제 생각과 100% 같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 분 나름대로의 철학이 느껴저서 인상이 남네요 :)

다운 받으시려면 아래 링크로 방문해보시길 바랍니다.

[[ 홈페이지 ]]



 스크린샷